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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조준호 상임대표 좌장으로 주제발표, 지정토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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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 갈등, 지역소멸, 에너지 전환 등 지역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가 5일 오전 10시부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새만금도민회의,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위가 주최하고 새만금도민회의와 더민주전북혁신회의가 주관한다. 

‘AI·반도체·신산업 전환시대, 새만금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정책토론회에서는 양광식 순천향대 교수가 ‘국민주권시대 새만금 거버넌스 구조 제안과 과제’, 오창환 전북대 명예교수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와 영농형 태양광이 여는 국가균형발전’, 진우삼 한국RE100위원회 위원장이 ‘기업이 바라는 새만금 RE100 산업단지와 전북자치도의 전략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조준호 새만금도민회의 상임대표((사)ESG코리아 이사장)가 좌장으로 이재혁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이지훈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가 토론할 예정이다. 

전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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