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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 장수군수] 최훈식 47% 선두…양성빈 31%·장영수 15%

민주당 후보 적합도 최훈식 50%·양성빈 40%
태도유보 6%…응답률 51.7%, 표본오차 ±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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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민들은 올해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 가운데 최훈식 현 장수군수를 차기 군수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탯리서치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오는 6월 장수군수 선거에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중 누가 장수군수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최훈식 군수라고 응답한 비율은 47%였다.

그 다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양성빈 전 전북도의회 의원이 31%, 조국혁신당 장영수 전 장수군수가 15%, 김갑수 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없음이나 모름, 무응답한 비율은 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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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최 군수가 50%로 가장 높았고 양 전 의원이 40%로 뒤를 이었다. 없음·모름·무응답은 9%였다.

장수 지역도 현직 프리미엄의 우세가 강한가운데, 향후 조국혁신당에서 경선지역으로 분류돼 있어 본선거에서 지지도가 어떻게 변동될지 귀추가 쏠리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장수군 7개 읍·면을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9명이다. 응답률은 51.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조사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서 기자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1장수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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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JTV, 전라일보 여론조사 개요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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