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경찰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전북·완산 선관위 압수수색

Second alt text
전북경찰청 전경. /전북경찰청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전북선거관리위원회와 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했다.

전북경찰청은 18일 오전 10시께 전북선관위와 완산구선관위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완산구선관위의 압수수색은 2시간45분 만인 오후 1시 45분께 완료됐다. 전북선관위의 압수수색은 5시간 만인 오후 3시께 종료됐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 사태와 관련해 물증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상구 수습기자

이상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선관위 국정조사…논란 잠재울까?

오피니언[사설] 스쿨존 사고 전북도 예외 아니다…저감대책 지속 추진해야

오피니언[사설] 정읍시 급수체계, 전주권 광역상수도 전환을

오피니언[금요칼럼]중력의 이동

오피니언[오목대] 빼앗긴 참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