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노조 사태 수습

 

속보 = 4개월을 끌어 온 전주시 노조사태가 노조의 농성장 자진 철거와 시의 고소고발 취하 및 대화 재개로 수습국면에 접어들었다.

 

전주시와 노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시청 현관 앞에 설치한 천막농성장을 노조에서 자진 철거하고 모든 쟁의행위를 중단하기로 했다.

 

시도 2일 간부공무원 기물파손 등 업무방해혐의로 고소된 노조간부 27명에 대한 고소고발 취하장을 전주지검에 제출했다. 시는 또 노조에서 요구한 42개항 가운데 후생복지와 제도개선 등 현행 법의 테두리내에서 시행 가능한 것을 검토, 5일까지 노조에 통보하고 적극 협의에 나서기로 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