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대산우체국, 수박택배

 

고창 대산우체국(국장 양병구)이 지역 수박농가와 연계해 수박장사에 나섰다.

 

대산청년회와 고창수박연구회가 특별 재배하는 셀레늄수박을 우체국 택배로 주문, 배송해준다. 셀레늄수박은 대산지역 일부 농가가 이온살균수와 볏짚 쌀겨 깻묵 등 천연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산물.

 

이 수박을 전북체신청 지원으로 전자상거래몰인 옥션에 올려 전국에 판매하며, 우체국에서 직접 주문을 받아 배송해주기도 한다.

 

대산우체국에서는 지역 수박 판매를 위해 특별 포장재를 별도로 제작하기도 했다.

 

양병구국장은 "수박을 택배로 배달하기는 대산우체국이 처음”이라며 "우체국 차원에서 지역생산품 판로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택배물량도 창출해내기 위해 지역농가와 손을 잡았다”고 말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