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류BG(대표: 한기선)는 세계 최초로 100% 알칼리水 소주 ‘처음처럼’을 출시했다.
두산이 5년만에 출시한 ‘처음처럼’은 최근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20~30대 젊은 층의 웰빙 및 저도화 트랜드에 부응한 제품으로 감성적인 네이밍과 상표, 그리고 알칼리수 환원 공법을 통해 만들어 낸 알코올 도수 20%의 신개념 소주.
‘처음처럼’은 물 입자가 작아 소주 맛이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으며, pH 8.3의 알칼리수는 기름진 산성안주와 잘 어울리고, 풍부한 자연 미네랄과 북어국에 많은 알라닌으로 인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한편, 신제품 ‘처음처럼’은 360ml 병당 출고가는 730원이며, 웰빙 트랜드를 반영한 소주 20도 시대를 여는 첫 브랜드라는데 의미가 있다. 주류 메이커들도 유사한 도수의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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