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데뷔 10주년 이효리, 24시간 일상 속속들이 공개

"인간 이효리로 봐주세요"

이효리(29)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프로그램이나온다. 25일 오후 6시 처음 방송하는 음악채널 Mnet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 효리'는 데뷔 10주년 된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좇는다.

 

애초 이 프로그램은 제작진에 의해 기획된 게 아니라고 한다. 우연히 담당 PD와만난 이효리가 자신의 만들어진 이미지보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털어놓은 데서 출발했다. 이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을 많이 고민했고 이효리의 일상을 24시간 비추기로 했다.

 

이효리가 가는 곳은 물론 집안 곳곳에 CCTV를 설치했다. 이효리는 "처음엔 CCTV가 불편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니 아예 CCTV가 있다는 걸 잊어버린다"며 "어떻게 매일 신경 쓰나. 그러려니 한다"고 웃었다. 이효리는 이 같은 프로그램을 선택한 데 대해 "그간 만들어진 이미지가 없지 않았다"며 "그게 진짜는 아니다. 인간 이효리로 봐달라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