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5월 8일(목), 오후 9시 55분.
우려했던 승아의 비디오 사건이 터지자 기자들이 몰려든다.
야외촬영마저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영은은 대본수정에 들어가고 승아는 촬영장에서 밝은척 하려 애쓰지만 승아의 밝은 모습을 본 스태프들은 승아가 비디오가 있다는 사실을 감추려고 연기를 한다고 생각한다.
마침내 본부장은 강국장을 불러 조기종영을 하라고 종용한다.
기준은 상우를 찾아가 승아 비디오의 실체를 캐묻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