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日 세계최고령 90세 영화감독 데뷔

일본의 원로 영화 미술감독 기무라 다케오(木村威夫)가 세계 최고령 장편영화 감독으로 기네스북의 인정을 받았다.

 

미술감독으로 203편이 넘는 일본 영화의 제작에 참여한 기무라 감독은 3편의 중ㆍ단편작품을 만든 뒤 지난 18일부터 개봉중인 장편 영화 '꿈대로'로 정식 데뷔했다. 영화개봉일을 기준으로 인정받은 정식 기록은 90세 207일이다.

 

이 부문에 대한 첫 신청에 공식 인정까지 받은 기무라 감독은 "기네스북에 오를 줄은 정말로 몰랐다. 영화를 위해 목숨이 붙어있는 한 노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