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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떼루아' 태민 침실로 찾아가 사과하는 우주

JTV, 12월 23일(화), 밤 9시 55분.

태민이 지선과 함께 마시려고 준비한 와인병을 육공이 깨뜨리자 우주는 자신이 직접 와인을 제조한다.

 

우주는 밤늦은 시각 태민의 침실로 찾아와 사과를 하지만 앞뒤도 가릴 줄 모른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낙담한다.

 

우주가 입사할 뻔한 다단계 판매 회사의 책임자가 떼루아를 찾아와 우주에게 함부로 대하자 태민은 분을 이기지 못하고 손님을 쫓아낸다.

 

감동을 받은 우주는 감기로 고생하는 태민을 위해 조이의 도움을 받아 뱅쇼를 만든다.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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