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홍소장의 가을' 혜주 행동에 못마땅한 가족들

JTV, 2월 23일(월), 밤 9시 55분.

상수(최불암) 아들 세일(김정현)이 신혼여행을 다녀와 상수 형제들이 모이는 날이다. 상수 동생인 상준(임채무)은 명예퇴직의 아픔으로 가족의 모임에서도 뒷전이다.

 

상준의 아픔도 모르고 상준 아내 혜주(박정수)는 골프를 친다고 모임에도 늦게 도착한다. 가족들은 혜주가 지금까지 보여준 행동이 못마땅하다. 상수는 형제들을 돌려보내고 딸인 세영(최정원)이 볼멘소리를 해대며 늦게 도착한다. 세영은 다짜고짜 오빠 축의금으로 들어온 돈으로 자동차를 한 대 사달라고 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