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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신, '멍멍·야옹' 캐럴음반 독점유통

연기자 이승신(40)이 개와 고양이가 불러, 유명한 캐럴 음반을 국내에서 독점 유통한다.

 

이 음반은 미국에서 발매돼 200만장 이상 판매량을 기록한 캐럴 음반 '징글 캣츠(Jingle Cats)'와 '징글 독스(Jingle Dogs)'로, 개와 고양이의 다양한 소리를 녹음 편집해 만들어 화제가 됐다.

 

이승신 측은 "일본 여행을 갔던 이승신 씨가 현지 애완동물 전문점에서 고양이와 개가 노래하는 캐럴 송을 듣고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겠다고 생각했다가 내친김에 모두에게 공급해야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며 "현지 음반 원작자와 접촉,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글 캣츠'에는 고양이들이 부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 홀리 나이트', '아베 마리아' 등 14트랙이, '정글 독스'에는 '위 위시 유 어 메리 크리스마스', '오 크리스마스 트리' 등 12트랙이 수록됐다.

 

이 음반은 대한자연치료의학회에서 태교와 청소년 감성교육에 좋은 '행복EQ자극음원'으로, 대한수의사협회에서 추천음반으로 각각 선정됐다.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 반려동물 지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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