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방송되는 드라마는 '내 이름은 김삼순'(후지 지상파TV에서 11일부터)과 '친구, 우리들의 전설'(후지BS에서 17일부터)로, 현빈은 방송에 앞서 후지TV의 초청으로 7일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빈은 "새해부터 기분 좋은 일로 일본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 두 작품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무주반딧불축제, ‘제2기 로컬 100’ 최종 확정
정읍정읍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24세대 모집
익산‘콩나물시루’ 익산문화체육센터, 시민 안전 위협
정치일반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김제시장 뇌물사건과 무관”
지역일반순창·장수 등 10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말 첫 지급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