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오후 9시 55분 ' 프레지던트'
장일준의 대일 그룹 비자금 수수 보도 이후 박을섭 의원을 비롯한 중진들의 사퇴 압력이 거세지는 가운데 백찬기 등 미래당 소속 의원 20여명이 동반 탈당해 한대운 선본으로 합류한다.
그러나 검찰 수사 당일 일어난 피격 사건으로, 각종 음모설과 동정론이 난무하면서 장일준에 대한 지지율은 조금씩 상승하기 시작하고...
이치수는 모든 책임을 떠안고 본부장직에서 물러나려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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