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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김종운) 임직원과 익산관내 농협직원 30명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익산시 용동면 구암리 이종화씨의 수박농장을 찾아 긴급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전북농협은 지난 주말부터 재해대책반을 운용하고 피해복구단을 구성해 피해농가에 대한 후속조치와 복구활동에 나섰으며, 피해지역이 정상화될 때까지 전 임직원이 지원활동을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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