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금융감독원은 올해 2∼3월 국민은행에 대해 종합검사한 결과 대출거래약정서를 임의로 고치거나 사망한 고객의 대출기한을 연장하는 등 부당 영업 행위가 적발돼 전직 부행장 등 임직원 6명에 대해 견책(상당) 등의 조치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금감원은 관련 직원들에 대해서도 제재할 것을 국민은행에 지시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도지사 선거 ‘개•돼지 비유’ 공방…
전북현대정정용 감독 “열정적 응원 덕분에 마지막에 승리할 수 있었다”
전북현대티아고 후반 96분 극장골…역대 두번째 매진 전북, 김천 울렸다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순환매 장세 전개 가능성 높아
오피니언[사설] 지역의 미래 맡길 후보, 자질·역량부터 따져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