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추봉 기능성 엄마 팔베개 출시 '화제'

베개가 목뼈(경추)를 제대로 지지해야 잠이 편해진다는 이론을 반영해 시중에는 라텍스와 메모리폼, 플라스틱 등 다양한 기능성 베개들이 출시돼 있다.

 

엄마팔베개(대표 오재욱)는 단순하고 명쾌한 방식으로 베개를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엄마팔베개는 경추봉이 경추를 확실히 받치고 솜은 뒤통수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특허 '제0006348호'를 통해 경추봉은 헝겊 주머니 안에 숯이나 편백나무 등 단단한 소재를 채워 밀봉해 힘을 가해 눌러도 찌그러지지 않는다.

 

경추봉 소재는 개인의 취향 혹은 계절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스마트폰에 연결해 음악이나 영어문장 등을 들으며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스마트 경추봉과 음이온을 방출하고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세라믹 경추봉 등 다양한 경추봉을 선보이고 있다. 문의 063-714-2554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