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 작년 설보다 7% 하락"

물가정보, 마트보다 17% 싸

올해 전통시장에서의 설 차례상 비용이 대형 할인마트보다 17% 저렴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문가격 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한 전통시장 설 차례상비용이 22만4천원으로 할인마트의 27만3천원보다 17% 싸다고 22일 밝혔다. 차례상 비용에는 부재료를 제외한 35개 품목이 포함됐다.

 

올해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작년 동기인 24만7천원에 비해 7% 낮아진 것이다.

 

올해 차례상 비용이 작년보다 덜 드는 것은 주요 품목인 과일·채소·수산물의 작황이 좋아져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