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유원지 식품업소 위법 8건 적발

전북도는 휴가철을 맞아 유원지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 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유원지를 비롯해 해수욕장, 도립공원, 국립공원 계곡주변 등의 불법영업 행위에 대해 집중 실시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사용 및 보관(2개소) △무허가 영업(1개소)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5개소) 등이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