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제발효식품엑스포 업무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전담

올해부터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업무를 전담해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 1월 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라 보조금으로 민간사회단체 운영비를 지원할 수 없게 된 데 따른 조치다. 그간 전북도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의 상근 직원 인건비, 사무실 임차료, 공과금 등 운영비를 지원해 왔다. 이에 출연금으로 운영비를 지원하는 도 출연기관 생진원으로 업무를 이관키로 했다.

 

6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의 사무처장 및 부장 조직을 폐지하고, 생진원 정책기획실 소속으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추진팀’을 신설했다. 1처 2부 8팀 8명의 구조를 1팀 6명으로 변경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