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2017 문화재 야행' 선정

고창군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2017년 문화재 야행(夜行)’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국민의당 유성엽 국회의원(정읍고창)은 문화재청이 올해 처음 실시한 문화재 야행 내년도 사업에 고창군이 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역사와 문화자원, 야간프로그램을 융합한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이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도내에서는 군산시가 선정돼 지난 8월 13·14일 이틀 동안 ‘여름밤, 근대문화유산 거리를 걷다’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뿌리 깊은 역사·문화의 향(香)’을 주제로 하는 ‘고창야행’은 관광과 체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내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