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금연사업 추진 강화

전북도는 2일 금연 환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금연사업 추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와 전북금연지원센터는 종합병원급 병원관계자와 환자 및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및 금연상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각 시·군 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금연클리닉 등록 시 금연상담, CO측정, 금연보조제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상자별로 찾아가는 지역사회 금연교육 및 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4항에 따른 공중이용시설(음식점, pc방, 커피숍 등)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