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자전거 시험학교 23곳 지정…통학로 안전 정비

전주시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로 통학하는 환경 조성을 위한 자전거 시범학교를 지정, 운영한다.

 

전주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승수 시장과 전주신흥중학교 등 자전거 시범학교로 지정된 13개 중학교와 10개 고등학교 등 23개 학교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시범학교 지정식을 가졌다. 이날 지정식에서는 각 학교 관계자들에게 자전거 시범학교 지정서가 교부됐으며,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열렸다.

 

전주시는 자전거 시범학교로 지정된 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통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 정비와 안전펜스 설치 등 통학로를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또, 학생들에 대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생 수에 비해 보관대가 부족한 학교에는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해주는 등 자전거 이용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