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57호' 문 열어

대전 중구 태평지역아동센터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 중부지역금융센터는 대전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태평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57호’ 오픈식을 지난 5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전북은행 진영찬 부행장, 이태수 중부지역금융센터장, 송덕수 은행동지점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강현미 상임부회장 및 이영수 운영위원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진수 팀장 등이 참석했다.

 

태평지역아동센터는 2005년 12월 개소해 대전시 중구 일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학습지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으나, 아동들의 몸에 맞지 않은 낡은 책상과 의자에 앉아 공부하고 벽과 유리창문의 보수를 요하는 환경개선이 필요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전북은행에서는 도배, 책상, 의자, 벽보수 등을 새롭게 지원해 아동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공부방을 조성했고, 은행동지점 직원들은 정기적으로 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의 희망멘토가 되어주기로 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