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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서 배식봉사

▲ 이스타항공 군산지점과 전주 예약센터 임직원들은 10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을 방문해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스타항공은 10일 전북지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전주와 군산 예약센터 등 전국에서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지점은 정기적으로 지역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이스타항공 군산지점과 전주 예약센터 임직원들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한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을 방문해 배식봉사활동과 함께 간식을 제공했다.

 

이스타항공 군산지점과 전주 예약센터에서는 매달 전북 소재의 복지관, 요양병원 및 재활병원 등을 찾아다니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때 마다 현장에서 많은 지역민들이 고마워하고 격려해줘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전북지역 대표 항공사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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