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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진원, 기술거래기관 지정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생진원은 지난 17일 이 같은 내용의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17-976호’를 통보 받았다. 기술거래기관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하고자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제10조, 제19조의2에 따라 지정하고 있다. 생진원은 기술거래사 4명, 기술평가사 6명, 기술경영사 1명의 인적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정부에 인정 받았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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