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캠코, 75억원 규모 총 35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14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75억원 규모, 총 35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임야의 경우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산22-1(관리번호:2017-05610-001) 물건이 관심대상이다. 면적은 임야 2만9,553.5㎡이고 감정가격은 8억 300만원,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70%인 5억 6,200만원이다.

 

판매시설은 군산시 나운동 805-1 제1층 제101호(관리번호: 2013-16479-001)가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대 65.846㎡, 건물 432.31㎡이며 감정가격은 24억 4,0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인 4억 2,700만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의총 "합당, 현 상황서 추진 어려워" 공감대…최고위서 결론

완주완주군, ‘햇빛연금마을’로 주민 소득 창출한다

사회일반전주시 자생단체 “전북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지지 환영”

정치일반李 대통령 “현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 대처 어려워"

법원·검찰‘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40대, 1심서 무기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