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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 창업자 사후관리 지원사업 업체 모집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은 27일 도내 창업자 사업기반 조성과 매출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창업자 사후관리 지원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진원 창업교육 수료생들에 대한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창업기반 구축과 인지도 확보를 통한 매출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원은 선발된 기업에 대해서 맞춤형 마케팅 소요비용 및 방송간접광고(PPL)제작·송출 지원, 온라인 마케팅 소요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맞춤형 마케팅 지원가능 업체는 7곳 정도로, 기업 당 최고 200만원(자부담 20%이상)의 지원금이 투입된다.

 

모집대상은 경진원 창업교육(희망창업, 시니어·혁신형 기술창업, 4050 행복창업 프로젝트 등)을 수료한 창업자다. 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고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만 지원 가능하며, 기존 동일사업 수혜업체는 지원을 제한한다. 지원내용은 CI·BI 제작, 제품포장 디자인 제작, 브로슈어, 리플릿 홍보동영상 제작 등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문의사항은 경진원 홈페이지(www .jbba.kr)나 전화(063-711-2052)로 확인할 수 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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