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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축산물 판매 확장·농가 소득 증대 기여"

전주김제완주축협, 2017 전국 경제사업 우수사례 대상

▲ 지난 8일까지 농협 변산수련원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농협 변산수련원에서 치러진 ‘2017년 전국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농협경제지주에서 주관했다.

 

축산물 프라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전주시 호성동 내 한우명품관을 운영으로 축산물 판매확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호성동 참예우명품관은 ‘전주시 맛집’으로 등록돼 있다. 또한 전주김제완주축협은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 매장 납품 활성화로 지역 축산물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김창수 조합장은“우리 조합의 실적이 곧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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