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LH, 추석맞이 '그룹홈' 환경 개선

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완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북본부장 소동하)와 함께 27일 완주군에 위치한 여아 그룹홈 ‘아이들세상’에 추석맞이 개보수를 진행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아이들세상(센터장 오순희)은 생활하는 아동 7명 중 4명이 장애가 있어 양육이 힘든상황에도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는 기관이다.

 

그러나 노후화 된 벽지, 장판 등 생활여건이 열악한 상황이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LH전북지역본부 직원 10여명이 나서 오래된 도배·장판 제거를 시작으로 시설청소, 가구재배치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