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제11대 회장에 김태경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제11대 회장으로 (유)석파토건김태경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전북도회(회장 이광한)는 18일 전주 호텔르윈에서 대표회원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 결과 김태경 후보가 대표회원 다수의 지지를 얻어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김태경 당선자는 “회원사의 단합과 결속을 통해 전문건설업계가 전라북도 경제활성화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 ‘도약하는 협회, 소통하는 협회, 신뢰받는 협회’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20여년간 건설업에 투신하며 전북도회 부회장, 전주상공회의소 의원, 전주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위원회 위원으로 재임하고 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