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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회는 제1,2대 회장의 임기만료로 지난 9월 임시총회에서 당선된 이기원 회장의 이·취임식을 26일 호텔르윈에서 회원사와 건설인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제3대 이기원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북 300여 회원사의 권익향상과 업역확장을 위한 협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모든 열정을 다해 헌신하겠다”며 “모든 회원사들의 의견을 경청해 투명한 협회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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