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유해물질 분석능력 우수기관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이장의)은 ‘2017년도 국제 숙련도평가 프로그램’에 참가해 유해물질 3개 분야(잔류농약, 중금속, 미생물) 10개 항목 모두 ‘만족’결과를 획득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잔류농약분야는 영국 식품환경청(FERA)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프로그램(FAPAS)에 참가 Z-score 0.1∼0.6을 획득했다.

 

중금속 분야는 Z-score 0.0∼0.6을 받아 정확한 분석능력을 입증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