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 계획 육상변전소로 변경·면적도 늘어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1일 (주)새만금해상풍력발전이 신청한 공유수면 점용·사용 면적 변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주)새만금해상풍력발전은 해상변전소를 공사비, 공사 기간, 해상 경관 등의 측면에서 유리한 육상변전소로 계획을 변경하고, 해저에 매설되는 송전선로 역시 기존 계획 노선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경제성 등에 유리한 방향으로 일부 변경을 신청했다. 점용·사용 허가 면적은 육상변전소로 변경됨에 따라 일부 해저 구간의 선로 사양이 고압선로에서 저압선로로 변경돼 애초(25만2366㎡)보다 5%(1만3306㎡)가 증가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