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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 계획 육상변전소로 변경·면적도 늘어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1일 (주)새만금해상풍력발전이 신청한 공유수면 점용·사용 면적 변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주)새만금해상풍력발전은 해상변전소를 공사비, 공사 기간, 해상 경관 등의 측면에서 유리한 육상변전소로 계획을 변경하고, 해저에 매설되는 송전선로 역시 기존 계획 노선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경제성 등에 유리한 방향으로 일부 변경을 신청했다. 점용·사용 허가 면적은 육상변전소로 변경됨에 따라 일부 해저 구간의 선로 사양이 고압선로에서 저압선로로 변경돼 애초(25만2366㎡)보다 5%(1만3306㎡)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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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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