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테크노파크, 산학연 모임…도내 기업 육성 방안 논의

전북테크노파크가 2일 강신재 원장 주재로 산학연 모임을 열고, 도내 기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교류 협력을 논의했다.

 

산학연 협의회는 도내 기업지원기관, 기업, 정부출연(연), 대학이 모여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협력을 통한 도내 기업 육성 방안을 찾는 모임이다.

 

이번 자리에서는 BYC전주 공장 폐쇄, 넥솔론의 가동 중단,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한국지엠 군산공장 관련 현안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 극복을 위한 산학연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