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김일수 지사장)는 6일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완주산업단지 KEB하나은행 사거리에서 출·퇴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주)이마트 전주점에서도 산재취약계층 보호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공단 전북지사 등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주 및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원·하청이 함께하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산재취약계층 근로자 보호 및 끼임·넘어짐 재해예방 현수막 홍보 등을 진행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