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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플랫폼 구축 온 힘" 전기안전공사 정책자문위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직무대행 김성수)는 대한전기협회 박중길 부회장,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남규 법공학부장, 한국소비자원 하정철 안전감시국장 등 전기 전문가를 포함한 각계 인사 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7년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야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입법 계류 중인 전기안전관리법 제정과 ICT 기반 전기안전 공공플랫폼 조성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김성수 사장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전기설비의 실시간 감시와 예방시스템 마련을 위한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사업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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