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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통계청(청장 문권순)은 신임 전주사무소장에 방태경 서기관(58)이 부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방태경 신임 전주사무소장은 1987년 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통계개발원, 경제통계국 물가동향과, 산업통계과, 충청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방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책임자로서 직원과의 소통과 화합, 사명감 있는 통계조사활동에 주력할 것”이라며“항상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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