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효천지구~삼천 교량 LH, 공사 앞당겨 추진키로

LH 전북본부가 전주 효천지구와 삼천동을 잇는 교량 건설을 애초 계획보다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

 

LH 전북본부는 전주시로부터 지난 4일 ‘전주 효천지구 삼천 연결교량 조속 추진 협조’공문을 받고 내부 협의 결과 효천지구 입주민 등의 불편을 최소화기 위해 빠른 시일 내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LH 전북본부의 교량 건설 추진 세부 계획을 보면 입주 예정자들의 민원과 전주시의 협조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 일정을 앞당겨 9일 현재 설계용역을 착수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157억 투입한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비싼 나프타 ‘장기화’···도내 산업계 ‘벼랑끝’

정치일반李 대통령 “핵잠 건조·전작권 회복…자주국방 완성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