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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내 고장 농·특산품 이용하세요"

▲ 7일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 모래내 시장에서 열린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11개 시·군을 순회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전주 모래내 시장에서 열린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홍용웅 원장은 “인터넷과 모바일 쇼핑몰 등 새로운 유통 플랫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켜야 한다”며 “내 고장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진원은 서민경제 살리기 차원의 전통시장 장보기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 행사 지원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내 고장 상품 애용운동 등 범도민 지역소비촉진 캠페인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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