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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떡국·다과 나눔 봉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9일 군산시 오룡동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에서 ‘2018 설날, 따뜻한 밥상, 떡국 나눔’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북은행 두형진 부행장을 비롯해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20여명은 어르신 300여명에게 떡국 및 다과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고, 설맞이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전북은행은 매년 ‘설날, 따뜻한 밥상, 떡국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북은행 두형진 부행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북은행 임직원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떡국을 어르신들과 나누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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