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중기중앙회 전북본부 "중소기업 혁신성장 유도하는 계기될 것"

중기중앙회 전북본부 '범정부 기술탈취 근절대책' 환영 성명

중소기업중앙회 전북본부(본부장 강우용)는 12일 정부가 ‘범정부 기술탈취 근절대책’을 추진하는 데 환영성명을 발표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대책이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탈취 행위를 근절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간 중소기업계는 대기업의 기술탈취 행위가 중소기업 혁신의 결실을 가로채고, 창업 중소기업의 사업 기회를 박탈하는 반사회적 행위라고 지적해왔다.

 

또한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잠식하는 기술탈취 근절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해왔다.

 

중기중앙회는 성명을 통해“이번 범정부 차원의 대책으로 기술탈취 피해기업의 가장 큰 애로였던 피해사실 입증과 소송의 장기화에 따른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강화를 통해 기술탈취 행위에 대한 경각심도 크게 제고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19세 나이로 전사한 ‘호국영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

서비스·쇼핑이마트·홈플러스 줄줄이 폐업···전북 대형마트 ‘벼랑 끝’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내 이름-최서희 전일초 1학년

문화일반소장품 예산 아직도 1억?...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빈 껍데기 '우려

산업·기업전북중소기업협동조합 “임원 연임제한 폐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