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업무 시작

한국농어촌공사는 제9대 신임 사장에 최규성 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최규성 사장은 이날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의 업무를 시작했다.

김제 출신인 신임 최규성 사장은 17·18·19대 ‘3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의원 시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및 민주당 농어업대책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 위원장 등을 맡았다.

최 사장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농업인의 소득확충을 위한 쌀 목표가격제 개선, 쌀소득보전 직불금 부당 수령 방지책 마련, 동서화합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새만금~포항 간 동서고속도로사업 확정 등 지역과 농어촌에 필요한 대안개발과 제도개선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교사·교장·노조위원장까지 비밀방 가담…교육감 선거 뒤흔든 ‘천사랑’ 파문

문화일반157억 투입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나프타 가격 고공행진 '언제까지'···도내 산업계 ‘벼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