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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결산보고’와 ‘2018년 장학금 지급계획(안) 및 기부금 사용 승인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하고 장학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서로 교환했다.
이철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도 전기공사업계의 후배양성을 위해 이사회에 참석해 주신 임원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학회를 투명하게 운영해 장학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모두 합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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