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캠코, 44억 규모 65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강희종)는 2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후 5시까지 전라북도 소재 재산 약 44억원 규모, 총 65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주요 공매 물건은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574-94 외 2필지 부안프라자 제1동 제5층(관리번호: 2017-06999-001)이 매물로 나왔다.

 

면적은 건물 784.850㎡이며 감정가격은 5억 2,8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4억 7,500만원이다.

 

여관은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660-6(관리번호: 2017-10984-003)에 대한 공매가 진행된다.

 

면적은 대 310.6㎡, 건물 1,080.13㎡, 미등기건물 48㎡이며 감정가격은 10억 7,500만원이고 매각예정가격은 감정가의 90%인 9억 6,800만원이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물건의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입찰 결과는 4월 5일 오전 11시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화려한 무대도 좋지만”⋯2년째 인구 감소 지역 찾는 전주 청년들

사회일반과적·과속 탓?…잇따른 고속도로 화물차 교통사고

산업·기업비싼 나프타 ‘장기화’···도내 산업계 ‘벼랑끝’

정치일반李 대통령 “핵잠 건조·전작권 회복…자주국방 완성의 핵심”

정치일반김관영 무소속 후보, 민생경제 회복 미래 성장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