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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일터서 항공기 이착륙 가상체험 이스타항공, 가정의 달 맞아 직원가족 40명 초청 행사

▲ 지난달 30일 이스타항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 가족초청행사인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
이스타항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 가족초청행사인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패밀리 데이는 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사내 게시판을 통해 신청가족을 접수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객실, 운항, 정비, 영업 등 각 부서 임직원 자녀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부모 일터 견학, FTD (Flig ht Training Device) 체험, 기내 안전교육, 아이클레이 비행기 만들기, 기내식 체험 등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직원들은 일일 보조강사 역할을 맡았다. 조종사를 꿈꾸는 어린이는 FTD 체험을 통해 실제 김포공항 이착륙 가상체험을 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이스타 명예 사원증과 함께 과자세트, 모형항공기가 선물로 주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가족은 조기퇴근 혜택을 받았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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