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與, 정읍·김제시장 경선 재심 요청 기각

이학수·박준배 후보 인준 예고

정읍시장과 김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와 관련해 제기된 재심요청이 모두 기각됐다.

 

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는 8일 회의를 열고 김석철 정읍시장 예비후보와 정호영 김제시장 예비후보가 각각 제기한 재심 요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김석철 예비후보와 정호영 예비후보는 지난 5일 발표된 경선결과와 관련해 경선 과정의 불공정성과 선거법 위반 의혹 등을 이유로 각각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었다. 전북도당은 두 후보가 제기한 재심이 모두 기각됨에 따라 조만간 경선에서 승리한 이학수 예비후보(정읍시장)와 박준배 예비후보(김제시장) 후보 인준을 요청할 예정이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