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무주군의원 예비후보 이해연 "의정경험 살릴 터"

이해연 무주군의원 예비후보(54·무소속·가 선거구)가 10일 무주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적인 표몰이 행보에 나섰다.

 

제7대 군 의회에서 개혁성향의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주목을 끌었던 이 예비후보는 “더 큰 무주의 미래를 향한 희망과 열정의 온도를 군민과 함께 뜨겁게 지펴나가겠다”며 “안전지대에 머물지 않고 무주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무너진 무주의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새로운 희망을 만든다는 책임으로 다 함께 소통하고 더 넓게 경청해 나가겠다”며 “지금까지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앞으로의 4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을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목련꽃 작은 음악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