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평화 전주시장 경선, 시민·당원투표

6·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을 두고 엄윤상·이현웅 예비후보가 벌여왔던 신경전이 일단락됐다.

 

16일 평화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전주시장 예비후보 경선방법으로 전 당원 50%(등록된 당원 5000여명)와 일반 국민 50%(유선전화)에 대한 ARS 적합도 조사를 결정했다.

 

앞서 엄 예비후보는 완전 시민경선을, 이 예비후보는 당원경선을 주장하면서 경선 룰을 놓고 대립했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